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시구청장들이 서울시 시무식에 앞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서울시는 3일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오세훈 시장을 비롯해 시 본청과 자치구, 지방공사ㆍ재단 공무원 3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어 4급 이상 간부와 자치구 구청장 등 432명이 모여 새해 덕담을 나누는 하례식도 열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0103 2011년 1월 3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서울시청 시무식.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시구청장들이 힘께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0103 2011년 1월 3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서울시청 시무식.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시구청장들이 힘께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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