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경북체신청이 ‘1인 1희망저금통 갖기운동’으로 시무식을 가졌다. 경북체신청 직원들은 연초에 토끼 모양의 희망저금통을 한개씩 갖고 1년동안 저금한 뒤 종무식때 아동도서 후원 등에 내놓는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