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에 이어 전북에서도 신종 인플루엔자에 감염된 여중생이 합병 증세로 사망했다.
3일 전북도교육청은 장수 모 여중의 윤모양이 인플루엔자 확진을 받은 뒤 3일 오후 숨졌다고 밝혔다.
윤 양은 지난해 12월 23일 감기 증상을 보여 내과 진료를 받았으나 증상이 호전되지 않자 장수의 한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다. 같은 달 28일 전주예수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인플루엔자 검사 양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윤 양은 예수병원 중환자실에서 계속적으로 치료를 받아왔으나 결국 숨졌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