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ㆍ전자 교육장비와 지능형 로봇 분야 및 전자계측기 제조 전문기업 이디(033110ㆍ대표 박용후)의 주가가 오랜 만에 큰 폭 상승 마감해 시장의 눈길을 끌었다.
4일 이디의 주가는 코스닥 시장 개장과 함께 서서히 상승 흐름을 타더니 장 한때 15% 가까이 오르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모린스의 종가는 전거래일 대비 13.52%(190원) 상승한 1595원이며 거래량은 17만6408주였다.
이 같은 큰 폭의 주가 상승은 지난해 12월 2일 이후 한 달여 만에 이뤄진 것으로, 그동안 이디의 주가가 상대적으로 저평가돼 있는 점 등이 투자자들의 눈길을 끈 것으로 여겨진다.
<조현아 기자 @2joy> joy@heraldm.com
jo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