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시연이 새해인사와 함께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박시연은 추억에 젖었으나 팬들은 변함없는 미모에 팬들은 감탄했다.
박시연은 5일 자신의 미투데이(http://me2day.net/si_yeon79)에 “나이를 한살 더 먹고나니 어린시절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여러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새침한 표정으로 사탕을 들고 있는 사진 한 장과 87년 7월 2일이라고 날짜가 선명하게 찍힌 사진 한 장을 올렸다.
미스코리아 출신에 건강하고 섹시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의 박시연의 모습이 어린 시절에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모습으로 나타났다. 박시연의 사진을 본 많은 누리꾼들은 “어릴 때 모습이 지금도 그대로 남아 있으시네요”, ”미스코리아의 어린 시절은 역시 다르구나”라며 변함없는 박시연의 미모를 칭찬했고 “박시연이 진정한 자연미인 종결자”라는 반응을 드러내며 그의 이기적인 유전자를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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