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99세 할머니 시인 시바타(柴田) 도요씨가 펴낸 시집 ‘약해지지 마’가 조만간 발행 부수 100만 부를 넘길 전망이다. 사진은 지난해 11월 시바타씨의 얼굴과 시를 담은 송금 사기 방지 포스터.
[사진=연합뉴스]
만 99세 할머니 시인 시바타(柴田) 도요씨가 펴낸 시집 ‘약해지지 마’가 조만간 발행 부수 100만 부를 넘길 전망이다. 사진은 지난해 11월 시바타씨의 얼굴과 시를 담은 송금 사기 방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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