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주방용품 전문기업 PN풍년이 모든 전열기구에서 사용이 가능한 ‘샤르텐 IH 프라이팬ㆍ궁중팬’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프라이팬 바닥에 IH(Induction Heater) 기능을 적용해 인덕션을 비롯한 모든 전열기구에서 사용이 가능한 게 특징이다. 또 항공우주산업에서 사용하는 가볍고 강한 특징의 티타늄을 이용한 ‘컨터늄(QuanTanium) 코팅’으로 내마모성을 높였다. PN풍년 측은 “요리할 때 음식이 눌어붙지 않아 한층 편리하게 제품을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곡선형의 안정적인 손잡이 형태로 구성해 요리에 편리함을 더했다고 PN풍년 측은 덧붙였다. 가격은 2만5000~2만8500원선.
김상수 기자/dlcw@heraldm.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