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14일 지난해 12월 2일 운용을 개시한‘레오 목표수익전환형’ 자문사랩이 목표 수익을 한달여만에 조기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의 수익률은 전일 9.21%를 나타내 코스피 7.14%는 물론 목표 수익률 8%를 넘어섰다. 향후에는 환매조건부채권(RP) 등 안전 자산으로 전환 운용된다.
현대증권 관계자는 “목표수익 전환형 랩은 공격적인 투자 수익률 추구와 더불어 업종 및 종목별 차별화 장세를 예상, 위험 관리를 병행한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김영화 기자 @kimyo78> bettyki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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