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004800)이 실적 부진 전망에 10만원선 아래로 내려갔다.
17일 코스피시장에서 효성(004800)은 지난 주말 대비 5.27% 급락한 9만5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실적 부진 전망이 나오면서 BNP 등 외국계 증권사 창구를 중심으로 매도 물량이 출회됐다.
골드만삭스는 이날 효성에 대해 “펀더멘털은 당초 기대치와 비슷하지만 지난 4분기 실적은 전망치와 비슷하겠지만 1분기에는 계절적 효과로 실적 모멘텀은 더 약화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한 채 목표주가를 11만9000원에서 11만2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안상미 기자 @hugahn> hug@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