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8일 설 명절에 대비한 대대적 공직기강 점검에 착수했다.
국무총리실 공직복무관리관실과 행정안전부, 경찰청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진행될 이번 점검은 전국 중앙행정기관과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공직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단속 대상은 직무 관련 업체로부터 떡값 명목 금품, 향응 수수와 상급 기관 또는 직원 상하 간 금품수수 행위와 함께 사치성 해외 여행이나 과도한 행사 등 사회적 지탄 대상 행위, 주요 시설 경비 및 근무 실태 등이다. 총리실 관계자는 “이번 설 명절 대비 공직기강 점검부터는 총리실 공직복무관리관을 단장으로 하는 ‘정부합동 공직복무점검단’을 구성, 범정부적인 상시 점검체제를 가동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안현태 기자/popo@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