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은 1~2인 가구를 겨냥해 도심지 역세권을 중심으로 도시형생활주택시장에 진출한다. 최근 5개 타입의 신평면을 개발하고 저작권 등록까지 마쳤다.
신평면은 싱글형 3개, 페어형 2개로 구성됐다. ▷싱글기본형은 독신, 실버싱글, 기러기아빠 등 1인을 위한 평면 ▷싱글아뜰리에형은 특정직업 또는 SOHO족을 위한 평면 ▷싱글테마형(스파룸, 파티룸, 드레스룸)은 골드미스, 골드미스터를 위한 기획테마상품으로 설계됐다.또 ▷페어동거형은 친구, 연인, 동료 등 2인 동거인을 위한 평면 ▷페어가족형(투시도)은 무자녀 맞벌이가구, 한부모 가구 등 2인 가족을 위한 평면 등으로 지어진다.
이장희 상품개발담당 상무는 “최근 1~2인 가구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소형 주택 수요가 계속 증가하는 추세에 대비해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미래 주거 트렌드 개발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정태일 기자@ndisbegin> killpas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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