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자대학이 3년 연속 등록금을 동결했다.
경인여대는 지난 2009년, 2010년에 이어 2011년도에도 3년 연속 등록금을 동결키로 결정했으며, 이는 최근 10년 동안 4번째 등록금을 동결한 상태다.
경인여대 관계자는 “주변 대학보다 등록금이 무려 8%(50만원)나 저렴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학부모의 경제적 사정에 고통분담 한다는 뜻에서 이같은 결정을 하게됐다”며 “특히 학생들의 수납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해 인천지역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카드수납을 시행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이인수 기자/@rnrwpxpak> gilbert@heraldm.com
기자/@rnrwpxpak>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