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동부건설이 키스톤에코프라임과 인수합병(M&A) 본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8일 오전 10시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동부건설은 전날보다 4.78% 오른 1만 20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인 27일 동부건설은 서울중앙지방법원의 허가를 얻어 사모펀드인 키스톤에코프라임과 M&A 투자계약(본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한바 있다.
인수대금은 총 2060억원이다. 인수대금 중 1236억원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824억원은 회사채 인수로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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