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證 목표가 3만5000원
IBK투자증권은 20일 서부T&D에 대해 “내년부터 부동산 개발의 이익규모가 계단식으로 증가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만5000원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심원섭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인천 연수구와 서울 신정동 부지의 쇼핑몰 및 물류센터에서만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총 1342억원의 영업이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심 연구원은 “올해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 서부T&D의 보유부동산 개발과 세입자 모집은 부동산경기가 확장국면으로 접어드는 시점에서 진행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비즈니스호텔로 개발 예정인 용산 부지는 최근 국토해양부가 입법예고한 ‘주택법개정안’ 통과 여부에 따라 이익 전망치가 크게 변동 가능해 이번 목표주가에는 반영하지 않았으나, 용산 수익가치 반영 시 이익 추정치는 크게 상승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태경 기자/ unipen@heraldm.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