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헬스케어코리아는 신임 대표이사에 로랭 로티발(Laurent Rotivalㆍ사진) 사장을 임명했다고 24일 밝혔다.
로티발 신임 대표는 지난 1995년 미국 페어필드에 위치한 GE주식회사에 입사, 구매 및 e-비즈니스 업무를 맡았다. 1997년 이후 오일 앤 가스(Oil & Gas), NBC유니버셜, 에너지 등 다양한 사업부문의 최고정보책임자(CIO)를 거쳐 지난 2006년부터 GE헬스케어에서 헬스케어 IT사업부에서 총괄사장을 역임했다.
로티발 사장은 “한국은 선진 의료서비스 및 혁신기술의 빠른 도입 등 연구중심의 테스트 베드로서 뛰어난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며 “한국의 장점을 최대한 글로벌 시장에 알리고, 선진 의료솔루션을 한국시장에 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munrae> freiheit@heraldm.com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