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식<오른쪽>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4일 서울 남대문로 상의회관에서 미첼 이디아께스 바라닷 주한온두라스 대사를 만나 양국간 경제협력 증진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손경식<오른쪽>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4일 서울 남대문로 상의회관에서 미첼 이디아께스 바라닷 주한온두라스 대사를 만나 양국간 경제협력 증진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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