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수배가 내려진 30대 남성이 노숙생활을 하다가 추위를 이기지 못해 자수했다.
청주 상당경찰서는 28일 상해 등의 혐의로 340만원의 벌금을 선고받은 박모(37) 씨가 노숙 생활을 하다가 자수했다고 밝혔다.
청주=이권형 기자/ kwonhl@heraldm.com
“복비 왜 안줘” 금품 슬쩍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28일 부동산 중개수수료를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자신이 임차 계약을 알선한 식당에서 물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김모(50ㆍ여) 씨를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달 4일 부산 해운대구 중동에 있는 한 식당에 들어가 에어컨 4대 등 250만원어치의 물품을 훔친 혐의다.
부산=윤정희 기자/ cgnhe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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