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 대표 정영균, 037440)는 28일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등 체결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0억원이며, 계약기간은 2011년 2월7일부터 2011년 8월7일까지이다. 계약 체결기관은 신한금융투자(주)이다. 희림 측은 이번 계약의 목적에 대해 “주가 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라고 밝혔다.
계약 전 자기주식 보유현황은 직접소유 주식이 보통주 6만5119주(0.47%)이며, 간접보유 주식은 보통주 38만3066주(2.75%)에 달한다.
이번 계약에 대한 이사회 결의일은 2011년 1월28일이며, 위탁투자 중개업자는 신한금융투자(주)이다.
<장연주 기자 @okj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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