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에서 온 내츄럴 스킨케어 브랜드 ‘콤비타’가 3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한 음식점에서 런칭행사를 펼친 가운데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동물 실험을 금지하며 자연과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콤비타는 오랜 시간을 기다려 얻어진 자연 성분을 모아 피부 근본을 다스려주는 내츄럴 스킨케어를 표방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뉴질랜드에서 온 내츄럴 스킨케어 브랜드 ‘콤비타’가 3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한 음식점에서 런칭행사를 펼친 가운데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동물 실험을 금지하며 자연과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콤비타는 오랜 시간을 기다려 얻어진 자연 성분을 모아 피부 근본을 다스려주는 내츄럴 스킨케어를 표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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