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자대학교는 8일부터 9일까지 예비수험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입학사정관제의 첫걸음, 진로탐색의 날’ 행사를 본교 인문사회관에서 개최한다.
행사는 2011학년도 본교 입학사정관전형 우수사례 소개, 입학사정관전형 서류 및 면접 준비 안내, 진로상담전문가의 진로특강 등으로 진행된다.
서울여대 관계자는 “수험생들이 복잡해진 입학전형 속에서 자신에게 적합한 전형방법을 찾아내고, 학교가 자체 연구ㆍ개발한 진로검사를 통해 자신의 적성과 전공을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라며 “참가자들은 진로검사결과를 일대일로 피드백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태형기자 @vmfhapxpdntm> thle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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