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진기처럼 생긴 독특한 이어폰이 나왔다.
무역협회 국제무역원에 따르면, 이스탄불에 위치한 디자인 업체 안트레포(Antrepo)社에서 청진기처럼 생긴 이어폰 프로토타입 ‘스테세드폰(Stetheadphone)’을 개발했다.
수술실 가운을 걸치고 이 이어폰을 귀에 꽂으면 얼핏 의사가 된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아이팟(iPod)이나 아이폰(iPhone)용으로 나온 다른 이어폰들처럼 인라인 마이크와 리모컨이 장착돼 있어 전화를 받거나 음악을 컨트롤하는 것도 가능하다. <출처 : http://www.antrepo4.com>
<장연주 기자 @okjyj> yeonjoo7@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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