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최근 임원들에게 공문을 발송해 랩어카운트 등 간접투자상품에 가입할 경우 삼성 임원임을 밝힐 것을 지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임원의 경우 자사주 매입 시 6개월간 의무적으로 보유해야 하고, 매매 시에도 과련 내용을 공시토록 하고 있으나 신분을 밝히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이에 간접투자상품에 가입하게 되면 본인도 모르게 공시규정을 위반하는 사례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 공문을 보냈다는게 삼성측 설명이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