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종합상황실에 초슬림 베젤 LFD, LCD 모니터, LED TV, LCD TV 등 디스플레이,IT 제품들을 공급했다. 초슬림 베젤 LFD 80대로 구축된 초대형 비디오월을 통해 교통, 치안, 기후 등의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시민안전을 위한 예방, 조치가 가능하다.
park@heraldcorp.com
삼성전자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종합상황실에 초슬림 베젤 LFD, LCD 모니터, LED TV, LCD TV 등 디스플레이,IT 제품들을 공급했다. 초슬림 베젤 LFD 80대로 구축된 초대형 비디오월을 통해 교통, 치안, 기후 등의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시민안전을 위한 예방, 조치가 가능하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