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이 ‘G2 주식 랩어카운트’와 ‘차이나 주식 랩어카운트’ 상품을 15일 출시했다.
‘G2 주식 랩어카운트’는 선진국과 이머징 증시를 대표하는 미국과 중국의 업종대표 기업에 분산투자하고, ‘차이나 주식 랩어카운트’는 잠재성장성이 풍부한 중국의 업종대표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해외 주식투자 랩 상품으로 미래에셋자산운용 현지법인에 위탁 운용한다. 최소 가입금액은 1억원으로 수수료는 분기별 0.75%이며, 해외주식 양도차익에 대한 세무대행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홍길용 기자/ky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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