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층 높이의 서울 트레이드타워에서 7일 고층건물 외벽청소업체 직원들이 외줄에 매달려 유리창을 닦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54층 높이의 서울 트레이드타워에서 7일 고층건물 외벽청소업체 직원들이 외줄에 매달려 유리창을 닦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봄이 오는 길목에서 도심 고층빌딩들도 겨우내 묵은 때를 벗고 새봄 맞이에 나섰다. 7일 54층 227m 높이의 서울 강남구 삼성동 무역센터 빌딩 외벽에서 청소업체 직원들이 외줄에 몸을 맡긴 채 청소를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