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자대학교(총장 한영실)와 서울특별시는 지난 7일 서울신용보증 대강당에서 ‘서울형 사회적기업 CEO 아카데미 사업’의 지원업무 위탁에 따른 협약 및 개소식을 갖고 이 과정의 효율적 추진과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8일 밝혔다.
숙명여대와 서울특별시가 맺은 ‘서울형 사회적기업 CEO 아카데미 사업’ 협약서에는 양측은 ▷서울형 사회적기업을 위한 CEO 아카데미 커리큘럼 제공 ▷아카데미 커리큘럼 진행을 위한 강사 및 교재 확보 ▷아카데미 모니터링 및 평가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태형기자 @vmfhapxpdntm> thle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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