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한국대사관은 지난 11일 일본에서 발생한 강진 및 쓰나미의 최대 피해 지역으로 꼽히는 미야기현 센다이 해안가에 거주하는 교민 14가구와 연락이 안 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주일한국대사관 측이 쓰나미가 몰려왔던 해안가 쪽 마을에 거주하던 교민 14가구와 연락을 취했으나 실패했다. 주일한국대사관 측은 이들 교민이 통신 불통으로 연락이 안 되는 것인지, 쓰나미 당시 빠져나오지 못한 것인지 아직 확인하지 못하고 있다.
한편, 센다이 총영사관에는 오후 2시 현재 한국 등에서 교민과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신고가 250여건 접수됐고, 이 중 연락이 이뤄진 것은 75건 정도에 그치고 있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