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서울 인사동 남인사마당에서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이 주최한 ‘일본 지진 피해 돕기 거리 캠페인’에서 시민들이 재난 발생시 물을 정수해 마실 수 있는 긴급구호품인 ‘휴대용 정수 빨대(Life Straw)’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