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광화문 거리에 일본 지진피해 돕기 구세군 자선냄비가 등장, 가수 션과 팝페라가수 이사벨 등이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1928년 한국에서 구세군 자선냄비가 시작된 이후로 3월에 구세군 냄비가 등장한 것은 83년만에 처음이다.
[사진=연합뉴스]
18일 오전 광화문 거리에 일본 지진피해 돕기 구세군 자선냄비가 등장, 가수 션과 팝페라가수 이사벨 등이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1928년 한국에서 구세군 자선냄비가 시작된 이후로 3월에 구세군 냄비가 등장한 것은 83년만에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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