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대지진과 쓰나미로 전세계가 떠들썩하다. 수만 명이 실종되거나 사망한데다 방사능까지 노출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 것. 그렇다면, 지구상에서 지진으로부터 가장 안전한 곳은 어디일까?
18일 중국 리아오닝위성(辽宁卫视)TV에 따르면, 그 정답은 바로 남극이다. 남극은 지금까지 단 한번도 지진이 일어난 적이 없기때문이다. 그럼, 왜 남극에는 지진이 일어나지 않을까?
과학자들은 두꺼운 얼음이 남극의 대륙을 형성하고 있고 남극은 얼음이 얼어서 대륙을 형성하는 면적이 95% 이상이나 되기때문이라고 분석한다. 더욱이 얼음의 평균 두께는 1880m나 된다. 얼음은 무겁고 크기도 커서 서로 압박하는 작용을 하므로, 지각의 변형이 쉽게 이뤄지지 않는 것도 그 이유다.
이런 이유로 남극 대륙은 지구상에서 가장 안전한 곳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북극과 그린란드도 같은 이유로 아직까지 지진이 발생한 적이 없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yeonjoo7@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