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치아이(083650)는 여과관을 포함하는 스트레이너 여과장치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특허는 원자력발전소 냉각재 파단사고로 비상노심냉각계통 여과장치의 막힘현상을 극복할 수 있는 국산화 여과장치 모델개발하고 발전소 특성을 고려하여 큰 유효여과면적, 낮은 이물질 흐름저항을 갖고 기존 해외사 대비 제작 및 경제성이 우수한 여과장치”라고 설명했다.
특허권자는 비에이치아이, 한국수력원자력이다.
비에이치아이는 23일 14시 32분 현재 50원(-0.29%) 떨어진 1만7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test1004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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