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그림이 첫 타자다. ‘슈퍼스타K2’의 톱11 출신으로 첫 번째로 탈락한 김그림이 처음으로 ‘가수’가 된다.
김그림이 작곡가 조영수가 속한 넥스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음반작업에 돌입했다. 보컬 트레이닝과 기타 레슨으로 데뷔 준비과정을 가진 김그림은 내달 7일 디지털 싱글 ‘FLY HIGH’를 첫 공개한다.
김그림은 데뷔를 앞둔 29일 기타를 메고 있는 화조 한 장을 공개했다. ‘슈퍼스타K2’ 때와는 달리 한층 성숙한 모습이다.
4월 7일 발표를 앞둔 김그림의 디지털 싱글은 조영수가 프로듀스한 브리티시 락 장르로 ‘너밖엔 없더라’라는 곡이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