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평양의 섬나라 피지에서 31일 오전 0시11분(그리니치 표준시)께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진원은 남위 16.6도, 서경 177.5도 지점의 지하 23.70㎞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USGS는 전했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yeonjoo7@heraldcorp.com
남태평양의 섬나라 피지에서 31일 오전 0시11분(그리니치 표준시)께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진원은 남위 16.6도, 서경 177.5도 지점의 지하 23.70㎞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USGS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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