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넥서스투자(019430)가 31일 거래소의 상장폐지 사유 통보에 대한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고 공시했다.
거래소는 이의신청 접수일로부터 15일 안으로 상장위원회를 열어 상장폐지 여부를 심의하며 심의일로부터 3일 이내에 이를 결정한다.
넥서스투자는 지난 22일 공시를 통해 감사보고서상 감사 의견이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하는 ‘의견거절’로 나타났다고 밝혀 거래소로부터 상장폐지 사유 통보를 받았다.
안상미 기자/hug@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