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는 1일 서울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에서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이팔성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직원들의 환영을 받으며 계열사 임원들과 함께 기념식장에 입장하고 있다. 이 회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2만5000여 임직원 모두가 변화를 능동적으로 받아들이고 우리지주를 이끌어간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매진하자”고 강조했다.
우리금융지주는 1일 서울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에서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이팔성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직원들의 환영을 받으며 계열사 임원들과 함께 기념식장에 입장하고 있다. 이 회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2만5000여 임직원 모두가 변화를 능동적으로 받아들이고 우리지주를 이끌어간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매진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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