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김혜은의 20가지 다양한 표정을 모아놓은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JTBC의 ‘밀회’ 홈페이지에서는 이기적인 성격과 천방지축인 행동의 소유자 재벌2세 서영우 역을 맡아 열연 중인 김혜은의 극 중 다채로운 표정을 모아놓은 20가지 깨알 표정 모음 사진을 공개했다.
서영우는 계모인 한성숙(심혜진 분)의 권력 확대를 막고 친구이자 시녀역할을 했던 오혜원(김희애 분)의 충성을 다시 찾으려 머리를 굴려보지만 성숙과 혜원에게 번번히 당하는 인물로 철없고 미성숙한 행동을 일삼는다. 극 중에서는 악역에 가깝지만 번번히 당하는 모습이나 외로움을 많이 타는 모습을 통해 미우면서도 안쓰럽기도 한 인물이다.
이 사진 속에서는 팔색조 같은 다양한 모습이 배열돼 있어 눈길을 끈다. 재벌2세다운 도도한 모습에서 짜증내는 모습, 자는 모습까지 상황에 맞는 여러 표정들이 담겨 있어 재미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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