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악기음향 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가 초경량 디지털 키보드 NP시리즈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모델은 61건반 ‘NP-12’과 76건반 ‘NP-32’이며, 색상은 검정색과 흰색 두 가지로 출시됐다. 가격은 ‘NP-12’ 36만9000원, ‘NP-32’ 52만9000원이며 전국 야마하뮤직코리아 공식대리점(일부 매장 제외)에서 구매할 수 있다.
야마하뮤직코리아는 “이번 신제품은 최대 7시간까지 배터리로 연주가 가능하며 ‘NP-12’의 중량은 4.5㎏, ‘NP-32’의 중량은 5.7㎏에 불과해 휴대성이 뛰어나다”며 “한 번에 소리를 내는 동시 발음 수가 기존 32개에서 64개로 향상돼 현란한 연주가 가능하고, USB 단자가 제공돼 PC와 MIDI 소프트웨어로 연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