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엠코는 14일 건축본부장인 정수현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정 신임 사장은 1952년 서울 출생으로, 서울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뒤, 75년 현대건설에 입사해 민간사업본부 이사와 건축사업본부 전무 및 김포도시개발사업단 전무 등을 거쳐 건축사업본부장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올해부터 현대엠코에서 건축본부장 부사장을 맡아왔다.
현대엠코는 이번 인사에 대해 “조위건 사장이 현대건설인수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명예롭게 퇴진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며 “신임 정수현 사장은 현대건설 건축사업본부장 출신으로 30년이 넘는 기간동안 국내외 건설 현장 경험이 풍부한 건설 전문가”라고 밝혔다.
<정순식 기자@sunheraldbiz>sun@heraldm.com
su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