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의 쏘울TV광고가 미국에서 ’올해의 광고상’을 받았다. 2년 연속의 영예다.
닐슨사는 20일 오전 9시(미 동부시간 기준) 뉴욕 국제오토쇼에서 쏘올의 햄스퍼Ⅱ 광고를 ‘올해의 자동차 광고’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토쇼에는 400여명의 기자 및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햄스터Ⅱ 광고 ‘This or That’은 1990년대 힙합 음악을 배경으로 제작, 지난해 5월 10일부터 미국 내 TV를 통해 방영됐다. 기아차의 햄스터I 광고 ‘New Way to Roll’로 자동차 부문 광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닐슨사의 광고상은 올해로 5회째를 맞는 행사로 자동차부문 광고를 대상으로 매년 뉴욕오토쇼에서 시상하고 있다. 각 자동차 업체들이 전년도에 선보인 광고를 대상으로 효율성을 평가하는 자동차 부문에서는 유일한 광고상이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