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인회계사회는 오는 25일 오전 7시 30분~9시 롯데호텔에서 공인회계사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재오 특임 장관을 초청, ‘더 큰 대한민국! 선진화의 비전과 과제’를 주제로 조찬 세미나를 진행한다.
권오형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기업의 회계 투명성을 검증하는 공인 회계사가 나아가 우리 사회의 선진화에 기여하는 모범적인 전문가 집단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영화 기자@kimyo78>
bettyki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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