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본준)가 업무 효율성뿐 아니라 임직원의 건강도 고려한 ‘똑똑한 사무실’을 열었다.
LG전자는 최근 6개월 간 리모델링 공사를 마친 여의도 LG트윈타워 서관에 입주를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새 단장한 업무공간은 최신 업무지원 시설은 물론 업무동선까지 고려해 편의성이 높아졌고 직원들의 휴식과 건강까지 챙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무엇보다도 스마트 워킹(Smart Working) 사무실로 탈바꿈했다. 새롭게 단장한 LG전자 사무실에는 업무 집중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신 시설을 갖춘 사무공간이 마련됐다.
LG전자는 각 층마다 ‘스마트 회의실’을 마련하고 55인치 대형 LCD모니터와 다자간 전화기 등을 구비, 글로벌 다자간 화상회의가 가능해졌다. LG전자는 이 시스템으로 시간과 장소의 낭비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전자는 내년까지 LG트윈타워 서관에 3600명의 직원을 입주시켜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김영상 기자 @yscafezz> ysk@heraldm.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