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팬오션이 현대상선 자문역을 지낸 김윤기<사진> 씨를 26일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김 부사장은 STX팬오션의 국내외 컨테이너 영업 및 기획 등 컨테이너 CIC 부문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고려해운에 입사한 김 부사장은 2010년 이후에는 현대상선 컨테이너 부문 전반에 걸친 자문 역할을 담당해왔다.
STX팬오션이 현대상선 자문역을 지낸 김윤기<사진> 씨를 26일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김 부사장은 STX팬오션의 국내외 컨테이너 영업 및 기획 등 컨테이너 CIC 부문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고려해운에 입사한 김 부사장은 2010년 이후에는 현대상선 컨테이너 부문 전반에 걸친 자문 역할을 담당해왔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