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시설을 건립할 때 정부의 경제적 타당성 검토 절차를 강화해야한다는 전문가 제언이 나왔다.
26일 기획재정부는 문화체육시설 투자ㆍ운영 효율화 방안을 주제로 ‘문화체육관광 분야 국가재정운용계획 작업반’을 구성해 올 2월부터 지난 22일까지 3차례에 걸쳐 논의를 펼쳤다고 밝혔다. 작업반에 참여한 민간 전문가는 문화체육시설에 대한 경제적 타당성 검토를 강화하고, 중장기 투자계획을 수립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또 전체 문화체육시설의 운영 실태를 서둘러 조사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조현숙 기자/ newear@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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