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에 걸맞게 똑똑한 리더는 수없이 많았다. 하지만 그들 중 ‘진정으로’ 똑똑한 클라이언트는 별로 없었다.” 임원코칭 컨설턴트로 유명한 댄 시암파의 이 말은 어드바이스를 제대로 활용하는 게 쉽지 않다는 걸 시사한다. 코칭전문가로서 저자가 보기에 개혁의 성공은 통찰력 있고 분별력 있게 어드바이스를 얼마나 잘 활용한가에 달려있다.
수많은 말 중에 가장 적절한 어드바이스를 골라내고 지금의 상황에 맞춰 현명하게 적용하는 게 성공의 요체다. 어드바이스를 잘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에게 필요한 어드바이스 유형을 아는 게 순서. 저자는 전략적 전문가, 경험자, 상담가, 파트너 등 4가지 유형을 제시하며 어드바이저의 스타일과 구하는 사람의 목적이 맞아야 함을 강조한다.
누구의 말을 어떻게… ┃ 댄 시암파 ┃ 리더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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