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은 지난 3일 특수전사령부(특전사)를 방문해 위문공연을 펼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에쓰오일은 서울 거여동에 있는 특전사 연병장에서 특전사 장병과 아크(Akh) 부대를 비롯한 해외파병 장병의 가족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란음악회’를 열었다. 이어 아흐메드 A 수베이 에쓰오일 대표(사진 왼쪽)가 신현돈 사령관에게 대형 세탁기 10대를 전달하고 대 간첩 및 테러작전, 해외파병 등으로 국내외에서 용맹을 떨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한지숙 기자 @hemhaw75> jshan@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