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전국에 내린 장맛비로 1일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네 경기가 취소됐다. 실내 경기인 고척 스카이돔(KIA-넥센) 경기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KBO는 1일 잠실(LG-SK)과 대전(한화-두산), 사직(롯데-kt), 마산(NC-삼성)구장 등에서 열릴 예정이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고 전했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넥센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고척돔 경기는 정상적으로 치러진다. 넥센은 최원태, KIA는 헥터 노에시가 각각 선발 등판한다.
min3654@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