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전국에 내린 장맛비로 1일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네 경기가 취소됐다. 실내 경기인 고척 스카이돔(KIA-넥센) 경기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KBO는 1일 잠실(LG-SK)과 대전(한화-두산), 사직(롯데-kt), 마산(NC-삼성)구장 등에서 열릴 예정이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고 전했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넥센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고척돔 경기는 정상적으로 치러진다. 넥센은 최원태, KIA는 헥터 노에시가 각각 선발 등판한다.
min3654@heraldcorp.com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