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그룹 동방신기가 일본에서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13일 산케이스포츠에 따르면 동방신기가 일본의 ‘소고 세이부 카드’ 새 TV광고의 간판 모델이 됐다. 12일 됴코 이케부쿠로의 세이부백화점에서 열린 광고 제작발표회에서 유노윤호는 “오랜만에 일본 스태프들과 작업해 처음엔 긴장됐지만 금새 감이 돌아와 촬영을 잘 마쳤다”고 소감을 전했다.
2월 초 촬영을 마친 이번 광고에서 동방신기는 신곡 ‘아이 돈트 노(I Don’t Know)‘에 맞춰 인기 캐릭터인 오카이모노쿠마와 함께 화려한 춤을 선보였다. 광고는 13일부터 전국으로 방송된다.
조민선 기자/bonjod@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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