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다스(056810ㆍ대표이사 박춘호)는 SK건설과 20억원 규모의 열차무선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1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매출액 대비 11.2% 규모다.
이어 KT와도 13억원 규모의 열차무선시스템 공급 및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매출액 대비 7.5% 규모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공급계약은 서울 지하철 7호선 열차무선 시스템 구축에 관한 것으로, SK건설과 KT 컨소시엄에 납품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구본정 기자/bonj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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