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000800)은 계열사인 Keangnam Vina Ltd.에 35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대비 75.85%에 해당되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5월 29일부터 2012년 5월 29일까지이다. 경남기업은 19일 150원(-1.34%) 떨어진 1만1050원으로 마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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