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새누리당 친박계 5선 중진 의완인 이주영 의원이 오는 3일 당권 도전을 공식 선언할 예정이다.
이 의원은 2일 기자단에 보낸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통해 “내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8·9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 출마를 공식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박계 김용태 의원(서울 양천구을·3선)이어 두번쨰로 당 대표 출마를 확정한 것이다.
한편, 비박계 3선의 강석호 의원(경북 영양ㆍ영덕ㆍ봉화ㆍ울진)도 3일 여의도 당사에서 전당대회에 출마해 최고위원직에 도전하겠다는 뜻을 공식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why37@heraldcorp.com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