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새누리당 친박계 5선 중진 의완인 이주영 의원이 오는 3일 당권 도전을 공식 선언할 예정이다.
이 의원은 2일 기자단에 보낸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통해 “내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8·9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 출마를 공식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박계 김용태 의원(서울 양천구을·3선)이어 두번쨰로 당 대표 출마를 확정한 것이다.
한편, 비박계 3선의 강석호 의원(경북 영양ㆍ영덕ㆍ봉화ㆍ울진)도 3일 여의도 당사에서 전당대회에 출마해 최고위원직에 도전하겠다는 뜻을 공식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why3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